일시; '26.10.06(화)장소; 호이안호텔을 떠나 다낭의 바나힐과 숙소(한강 용머리다리 근방의 호텔)로 오늘은 다낭의 바나힐에 들러 구경을 하고 다낭의 숙소로 들어갈 예정이다.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다. 호텔입구로 나가니 사돈내외가 운동을 하고 있어 인사를 하고 나도 비를 바라보며 간단한 운동을 하고 호텔에서 준비된 아침식사를 하고 길을 나선다. 비는 그치지 않고 잔잔하게 내려 우리도 천천히 바나힐로 향한다. 바나힐은 다낭의 서쪽에 있는 산꼭대기(약 1450미터)에 유럽풍의 건물을 만들어 놓은 곳이다. 우선 케이블을 타고 올라간다. 주위가 열대우림이라 이국적인 풍경이 보는 눈이 더욱 새롭고 즐겁다. 30여분을 올라가니 구름속의 정상부근에 유럽풍의 건물들이 눈에 들어온다. 지난 번에 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