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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여행 4일차(1)

일시; '26.10.06(화)장소; 호이안호텔을 떠나 다낭의 바나힐과 숙소(한강 용머리다리 근방의 호텔)로 오늘은 다낭의 바나힐에 들러 구경을 하고 다낭의 숙소로 들어갈 예정이다.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다. 호텔입구로 나가니 사돈내외가 운동을 하고 있어 인사를 하고 나도 비를 바라보며 간단한 운동을 하고 호텔에서 준비된 아침식사를 하고 길을 나선다. 비는 그치지 않고 잔잔하게 내려 우리도 천천히 바나힐로 향한다. 바나힐은 다낭의 서쪽에 있는 산꼭대기(약 1450미터)에 유럽풍의 건물을 만들어 놓은 곳이다. 우선 케이블을 타고 올라간다. 주위가 열대우림이라 이국적인 풍경이 보는 눈이 더욱 새롭고 즐겁다. 30여분을 올라가니 구름속의 정상부근에 유럽풍의 건물들이 눈에 들어온다. 지난 번에 갔..

여행 2026.10.13

베트남 여행(3일차)

일시; '26.10.05(월)장소; 나트랑에서 호이안(우리의 전주같은 옛 도시)으로나트랑에서 비행기를 타려했으나 결항이 되었다고 하여 사돈의 차를 이용하여 호이안으로 향한다. 시간은 10시간 정도걸린다는데 여행간다 생각하고 출발한다. 해안도로를 타고가다 아침을 먹고 새로 만든 고속도로로 올라타는데 아직 휴게소를 만들지 않아 불편한 점이 많다. 점심을 먹으려 꾸이년으로 나갔다들어와서 하룻밤을 잘 호이안으로 향한다. 거의 아들 혼자서 운전하느라 미안한마음이다. 꾸이년부터는 사방에 야자나무가 즐비하다. 일부러 조림하기도 하고, 들판에도 많이 자라고 있다.밤에 되어 도착한 호이안호텔에서 여장을 풀고 근처의 강가에 있는 식당으로 이동한다. 강위에는 각종 예쁜 등을 배들이 오고간다. 많은 여행객들이 즐거운 한때..

여행 2026.10.13

베트남 여행(1~2일차)

일시; '26.10.3 ~ 4(토,일)장소; 나트랑공항에서 내려 사돈댁으로 향함, 하룻밤 자고 나트랑공항인근의 호텔에서 숙박 갈때; 택시로 금곡으로 가서 공항버스(02;40~04;00가량)타고 공항(1터미널)으로 향함(새벽이라그런지? 김포는 안들림)나트랑(깜란) 공항에 도착했는데 많은 여행객과 공안들의 늦은 진행속도 덕분에 1시간 40여분만에 수속을 마침 마중 나온 아들내외와 함께 공항근처의 호텔로 가서 씻고 옷을 갈아입고 잠시 쉰다.(아들내외도 발리 여행을 다녀와서 호텔에 있었다고 한다.)호텔차를 이용하여 사돈댁 섬근처로 이동한다. 섬입구에서 사돈과 만나 아들내외가 짓고 있는 호텔(섬에서 남쪽으로 1시간 거리)로 이동하여 구경하고(호텔이 바닷가에서 30여 미터 떨어져있고, 주차장이 없어 홍보하는데 신경..

여행 2026.10.13